윤승진
민간외교를 '행복과 사명'으로
바이오그래피
만나통신사의 대표통신사이다. 직장인 시절, 베이징 주재원으로 알리바바, 텐센트 등 020 기업들과 일하면서 중국의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눈을 떴다. 핀테크, AI, 020, 신유통, 공유경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와 관련한 중국의 앞선 변화를 한국 사회에 알리고자 창업전선에 뛰어들었다. 해외의 신문물을 탐방하던 ‘조선통신사’에서 영감을 얻어 ‘통신사(通信使)’라는 업의 개념을 도입, ‘비즈니스 학습여행’이라는 새로운 연수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만나통신사를 통해 우리가 모르는 중국을 소개하고, 한-중 비즈니스의 민간외교관으로 활동하는 것을 ‘행복과 사명’으로 여긴다.
TOP